지난 25일 미국 ABC 방송의 ‘지미 켐멜 라이브’에 출연한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 홍보차 여러 나라를 방문했던 것에 대해 “독일과 한국, 러시아 등 모든 적대국가들까지 갔다. 미친 짓이었다”고 말했다.
라보프의 말에 진행자 켐멜은 “한국 중 어느 쪽에 갔냐? 북한도 갔었냐?”고 물었고, 라보프는 “남한에 갔고, 일본도 갔다. 엄청나게 많은 나라에 갔다는 뜻이다”고 말했다.
농담이라는 게 중요한가?
듣는이가 기분 나쁘다면 그건 즐거운 농담이 될 수 없다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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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 Country 라고 햇는데 흠...
농담이겟죠?
진심으로 말햇다면 골빈놈
과거 공산국가에 대한 의미로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요?
쩝..어쩃든...1개 개인이지만...볼까말까 망설이는 중인데..초를 치는 멘트를 던지다니..ㅋㅋ
최양략이 김구라에게 한말이 님의 마지막말과 같네요..."당하는 사람도 웃어야 개그야"
그냥 농담인게 딱 보이는데 무슨 ㅡㅡ;
평소에 Jimmy Kimmel Live 자주 보는데
항상 나오는게 농담인데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제 생각인데 샤이아 라보프가 korea를 enemy country에 포함한 이유는 북한이 다시 시끄러워져서 그런 것 아닐까요?
bbsh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옛날에 우리가 독일하면 동독이고 서독이고 구분없이 똑같이 독일이라고 생각했듯이 다른나라사람들이 보기에 북한이나 우리나라나 똑같은 korea니까, 아마 미국의 적대국인 북한을 그냥 korea라고 잘못 착각하고 한 말일듯.. 어쨌든 오랜예전에 맥라이언이 우리나라에서 샴푸광고 찍고 미국 토크쇼에 나가서 "어디 잘 알지도 못하는 후진국에서 광고찍은 적이 있었다 나라이름도 생각안난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네요.. 쨌든 기분은 좋지 않다는 뜻..
이게 어디서 문제인지...
농담인것 같은데..
기사에는 잔뜩 적대국가 발언..해서 이렇게만 나오니깐..
오히려 더 일이 커지는것 같아요~